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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앞바다서 '부패한 시신' 발견…경찰 수사

등록 2026.03.07 08:15:32수정 2026.03.07 08: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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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고성군 동해면 인근 바다에서 5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떠올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11분께 고성군 동해면 동진교 안쪽 남쪽 600여m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현장에 출동해 확인했으나 이미 숨진 것으로 확인했고 상당히 부패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했다.

해경은 숨진 남성의 신원 확인과 함께 주위 탐문 수사를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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