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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96→140개 점포 확대

등록 2026.03.07 15: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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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뉴시스]이천시 소상공인경영환경개선사업 안내문(사진=이천시 제공)2026.03.07.photo@newsis.com

[이천=뉴시스]이천시 소상공인경영환경개선사업 안내문(사진=이천시 제공)[email protected]


[이천=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이천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지원하고 한국생산성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경영 지원과 경영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사업은 점포 환경 개선과 디지털 전환 지원, 홍보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소상공인은 이를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경영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지난해 96개 점포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140개 점포로 확대 선정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업신청 접수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접수는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다목적실에서 현장 접수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 소상공인성장센터로 우편 접수할 수 있다.

사업의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자격, 제출 서류 등은 이천시청 누리집과 한국생산성본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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