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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호탄' G마켓, 420억 유상증자…"사업 확대 투자 재원 확보"

등록 2026.03.10 16:41:37수정 2026.03.10 17: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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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오푸스홀딩 주주배정 증자 참여…5000주 발행

[서울=뉴시스]G마켓 전경 (사진=지마켓 제공)

[서울=뉴시스]G마켓 전경 (사진=지마켓 제공)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G마켓이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재원 확보 차원에서 유상증자를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그랜드오푸스홀딩은 G마켓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에 참여해 총 420억원을 출자한다. 발행되는 보통주는 5000주로 1주당 발행가액은 840만원이다.

G마켓은 이번 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G마켓 관계자는 "2026년을 '오픈마켓 선도 혁신기업으로의 부활을 위한 재도약 원년'으로 삼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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