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모델계에선 그래도 이름 좀 있어"
![[서울=뉴시스]김숙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KBS 2TV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0647_web.jpg?rnd=20260311082451)
[서울=뉴시스]김숙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KBS 2TV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무명 시절만 17년에 달하는 원조 대기만성형 배우 김희정과 '여고괴담'이 낳은 하이틴 스타 박진희가 출연한다.
이 가운데 '옥문아' MC들도 자신들의 데뷔와 무명 시절을 돌아본다.
특히 주우재는 예능인 이전 '모델 주우재'를 돌아보며 무명 시절 자체가 없었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주우재는 "모델계에서는 그래도 이름이 좀 있었다"며 으스대자, 동갑내기 양세찬도 "우재가 모델계에서는 유명했었다"며 엄지를 치켜든다.
반면 김숙은 주우재와 정반대의 무명 시절로 놀라움을 안긴다.
김숙이 "여기서 내가 제일 무명이 길다"며 "19살에 방송국 들어와서 '따귀 소녀'로 이름 알린 게 27살 때"라고 말한다.
이에 평소 김숙과 절친한 사이인 홍진경 역시 "언니, 19살에 데뷔했어?"라며 화들짝 놀란다.
또 김숙은 "나 때는 개그맨들이 리포터를 하면 직속 선배들한테 '개그맨이 왜 리포터를 하냐'고 혼나기도 했다"고 무명 시절의 설움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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