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프로필 200군데 내도 오디션 8개도 못 봐"
![[서울=뉴시스]'유 퀴즈 온 더 블럭'(사진=tvN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0983_web.jpg?rnd=20260311110151)
[서울=뉴시스]'유 퀴즈 온 더 블럭'(사진=tvN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오후 8시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한국 스노보드 메달리스트를 키운 호산 스님과 군대에서 부른 노래로 역주행 신화를 쓴 가수 우즈, AI(인공지능)를 연구하는 뇌 과학자 김대식 교수, 작품마다 개성이 넘치는 신스틸러 배우 이동휘가 출연한다.
유재석의 새로운 '속 뒤집개'로 활약 중인 이동휘는 화제를 모았던 '품바룩'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최초 해명 타임을 가진다.
유재석과 서울예대 동문이지만 '혼자' 졸업한 이동휘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도 흥미를 더한다.
그는 '예술병'에 걸려있던 대학생 시절부터 7년 만에 대학을 졸업하고 아버지와 각서를 썼던 사연, 데뷔 전 단역 배우 시절 프로필을 돌리며 고군분투한 경험까지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프로필 200군데를 내면 오디션을 보는 건 8개도 안 된다"는 고백과 함께 당시 유재석의 '말하는 대로'를 듣고 펑펑 울었던 이야기도 전한다.
수많은 오디션 끝에 오디션계 전설로 남은 이동휘의 비하인드도 눈길을 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오디션 당시 성대모사와 댄스를 선보인 노력 끝에 인생작에 합류하게 된 과정과 쌍문동 친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도 전한다.
또한 음악 방송 무대에 올랐던 MSG워너비 합류 비하인드와 함께 유재석을 향한 특별한 마음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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