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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영어도서관, 찾아가는 영어 스토리텔링 등

등록 2026.03.11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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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영어 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영어 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영어 그림책 스토리텔링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영어 독서 환경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어 스토리텔링(Storytelling)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도서관 소속 원어민 및 영어 전문 강사가 관내 17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초등학생 19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과 체험 독후활동으로 구성됐다. 스토리텔링 활동에서는 수준별·연령별로 엄선한 영어 그림책을 활용해 다양한 표현과 소품을 활용한 몰입형 읽기 수업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체험 독후활동에서는 책의 내용과 연계한 만들기, 그리기, 역할극 등을 통해 아동들이 영어 그림책의 내용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단장면,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본격 운영
[밀양=뉴시스] 단장면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서예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단장면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서예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 밀양시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단장면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여가 활동 증진과 문화생활 활성화를 위해 올 상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서예, 요가, 캘리그래피, 어반 스케치, 노래교실, 고고장구 초급 및 중급반 등 총 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접수 단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신청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청취해 운영 방향에 반영하는 등 주민참여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했다.

서철호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여가 활동과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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