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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지역안전지수' 화재·범죄 분야 1등급 받았다

등록 2026.03.11 14: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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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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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행정안전부(행안부)의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화재·범죄 분야 1등급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한 지표다.

행안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로 나눠 1~5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이다.

중구는 화재와 범죄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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