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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보광병원-달서 지체장애인협 '의료지원 협약' 등

등록 2026.03.11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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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보광병원은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대구시지체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와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상담과 진료 연계, 건강 관리 지원 등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보광병원은 척추 질환 치료를 중심으로 관절 질환까지 폭넓은 진료를 제공하고 있는 척추 전문병원으로 로봇 인공관절 수술 시스템 ROSA(로사)를 활용한 정밀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는 등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계명극재회화상 2회 수상자에 최윤희 작가

계명대학교는 계명극재회화상 2회 수상자에 최윤희 작가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계명극재회화상은 계명대가 국내 미술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24년 제정한 신진 작가상으로 격년제로 시행된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고 계명대 극재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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