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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농업용 창고 화재, 사상자 없어…3천만원 재산피해

등록 2026.03.11 17:26:01수정 2026.03.11 17: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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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시스] 11일 오전 7시4분께 충남 서천군 화양면 기복리의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11일 오전 7시4분께 충남 서천군 화양면 기복리의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서천소방서 제공) 2026.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11일 오전 7시4분께 충남 서천군 화양면 기복리의 농업용 창고에서 불이 나 57분만에 진화됐다.

서천소방서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등 3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8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40㎡ 창고 한동과 내부 탈곡기, 가재도구 등이 타 30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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