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선태 "충주시 구독자수 좀 더 빠져야 돼"

등록 2026.03.13 09:59: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김선태 '라디오스타'(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선태 '라디오스타'(사진=유튜브 캡처)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충주맨'인 유튜버 김선태가 '라디오스타'에 뜬다.

12일 공개된 MBC '라디오스타' 18일 예고에는 김선태가 출연을 알렸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퇴사한 지는 이제 3일 됐다"며 "퇴직 이후 '라스'가 방송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퇴사 후 구독자들이 충주시) 구독을 취소하기 시작하는데 '음 빠져야지. 좀 더 빠져도 돼'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유세윤이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유세윤을 "선배님"이라고 부르며 너스레를 떨었다.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김선태는 퇴사 후 유튜버로의 전향을 알렸다.

그는 기업 등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