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와 4월 듀오 리사이틀
대구, 대전서도 공연
![[서울=뉴시스] '키안 솔타니 & 박재홍 듀오 리사이틀' 포스터. (사진=마스트미디어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596_web.jpg?rnd=20260313175321)
[서울=뉴시스] '키안 솔타니 & 박재홍 듀오 리사이틀' 포스터. (사진=마스트미디어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와 듀오 리사이틀을 갖는다.
공연기획사 마스트미디어에 따르면 내달 10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키안 솔타니 & 박재홍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박재홍은 2021년 페루초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우승을 거머쥐며 차기 피아니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키안 솔타니는 2013년 헬싱키의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기획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정점에 선 두 젊은 거장의 만남"이라며 "이번 공연은 이들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듀오 무대"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의 포문은 레자 발리의 '페르시아 민요'가 열고,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와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소나타'가 차례로 연주된다.
두 연주자의 한국 투어는 서울에 앞서 대구(4월 8일), 대전(4월 9일) 등에서도 이어진다.
서울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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