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변요한과 러브스토리 첫 공개…"다시 못 만날까 걱정"
![[서울=뉴시스] 티파니 영.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3/NISI20260313_0002083681_web.jpg?rnd=20260313220227)
[서울=뉴시스] 티파니 영.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3.13.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변요한과의 러브스토리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JTBC 엔터테인먼트에는 '사랑 가득 봄날의 네쏘카페. 바리스타 풍의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티파니는 바리스타로 변신한 MC 김풍과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풍이 조심스럽게 결혼 이야기를 꺼내자 티파니는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티파니는 "'삼식이 삼촌' 촬영하고 한참 후에 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느꼈다. 계속 만날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며 "정말 프로페셔널한 분이셔서 못 만날까 걱정했다. 리더십이 굉장히 좋은 분이라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고 했다.
티파니는 "영화나 패션 취향이 잘 맞았다. 서로 존중하고 응원하고 있다.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공개 연애 2개월만인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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