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NH증권 IMA 종투사로 지정…"모험자본 공급 등 기대"
제5차 금융위 정례회의 의결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sccho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8/NISI20250908_0020964979_web.jpg?rnd=20250908091710)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원회 직원들이 사무실 앞을 오가고 있다. 2025.09.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에 대해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NH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신청했다.
금융위는 심의를 통해 자기자본(8조원 이상), 인력과 물적설비, 내부통제 장치, 이해상충방지체계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
금융위는 "이번 추가 지정으로 IMA 업무 영위가 가능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모두 3개사가 됐다"며 "모험자본 공급 등 기업의 다양한 자금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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