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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지난해 구자열 의장에 55억·구자은 회장 67억 지급

등록 2026.03.18 17: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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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사업보고서 공개

[서울=뉴시스]LS CI. (사진=LS 제공) 2025.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LS CI. (사진=LS 제공) 2025.11.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구자열 LS그룹 이사회 의장이 지난해 55억7700만원을 보수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공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의장은 급여 28억7700만원, 상여 26억9900만원 등 총 55억77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에게는 총 67억6100만원의 보수가 지급됐다. 구 회장은 급여 28억7700만원, 상여 38억7900만원 등을 받았다.

명노현 대표이사 부회장은 29억600만원, 안원형 사장 12억6300만원 등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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