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의 소리 찾아서"…대원제약, 콜대원 신규 광고 론칭
일상 속 다양한 감기 증상에 초점
![[서울=뉴시스] 감기약 '콜대원'의 신규 광고 캠페인 (사진=대원제약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9116_web.jpg?rnd=20260320111812)
[서울=뉴시스] 감기약 '콜대원'의 신규 광고 캠페인 (사진=대원제약 제공) 2026.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대원제약의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공개됐다.
대원제약은 콜대원 신규 광고 캠페인 '전국방방곡곡–감기의 소리를 찾아서'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성에 집중했던 기존의 감기약 광고에서 벗어나 연중 발생하는 다양한 감기 증상에 대응하는 연간 캠페인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 슬로건인 '감기의 소리를 찾아서'는 소비자들의 일상 속 상황과 감기 증상을 연결한 초개인화된 공감 메시지를 담았다. 감기에 걸리기 쉬운 상황들을 계절, 장소, 일상적인 순간별로 풀어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표현했다.
콜대원과 5년째 합을 맞추고 있는 배우 박지환이 등장하며, 시각적인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감기 증상과 일상 속 소음의 변화를 이퀄라이저(음향 신호 조절기)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의 세분화된 일상과 증상에 깊이 공감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디지털과 케이블 채널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황별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콜대원이 사계절 내내 소비자 곁에 있는 상비약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