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두레로타리클럽 '환경정화,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진주=뉴시스] 서희원 기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두레로타리클럽은 22일 진주시 중심가 일대에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2026. 03. 22.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2/NISI20260322_0002090181_web.jpg?rnd=20260322152436)
[진주=뉴시스] 서희원 기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두레로타리클럽은 22일 진주시 중심가 일대에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2026. 03. 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서희원 기자 =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두레로타리클럽(회장 조민호)은 22일, 진주시 중심가 일대에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진주두레로타리클럽 회원 35여 명은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진주중앙병원에서부터 갤러리아백화점에 이르는 구간을 행진하며, 도로변과 인도에 버려진 담배꽁초, 일회용 컵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후 회원들은 인근 진주중앙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미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점심 식사를 하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진주두레로타리클럽 조민호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얼굴인 중심가를 깨끗이 청소하고,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찬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진주두레로타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두레로타리클럽은 매년 소외계층 지원, 환경 보호 캠페인,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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