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식품제조업체 10곳 디자인 개발 지원
CI·BI·포장 중 1개 지원
![[성남=뉴시스] 성남시청(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917_web.jpg?rnd=20260225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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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 식품제조업소 맞춤형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품 품질은 우수하지만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10개사를 선정해 기업 이미지(CI), 브랜드 이미지(BI), 제품 포장 디자인 가운데 1개를 지원한다.
디자인 개발은 시가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전문업체가 맡으며, 업체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한다. 개발 비용은 업체당 약 250만원 상당으로 전액 시가 부담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성남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식품제조가공업소로,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내달 10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업자등록증 사본, 회사 소개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과 함께 시청 위생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에도 10개 업체를 지원해 제품 포장 8건, 기업 이미지 1건, 브랜드 이미지 1건의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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