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문세윤 "우린 제주 들어갈 때 비자 있어야" 왜?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준현과 문세윤이 체형을 활용한 자학 개그를 선보였다. (사진=코미디TV)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840_web.jpg?rnd=20260323113604)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준현과 문세윤이 체형을 활용한 자학 개그를 선보였다. (사진=코미디TV) 2026.03.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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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현과 문세윤이 체형을 활용한 자학 개그를 선보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은 '맛있으면 내 고향' 세 번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제주도의 음식점을 방문해 말고기 회, 고등어회, 한치, 돔베고기 등을 맛보는 모습이 담겼다.
식사 도중 황제성이 제주 백돼지를 언급하자, 김준현은 "육지 돼지는 제주에 못 들어가지만, 제주의 돼지는 육지로 나올 수 있다"며 과거 제주도의 돼지 방역 원칙을 설명했다.
이어 김준현은 "그래서 나랑 세윤이는 한동안 제주에 못 들어갔어. (돼지로) 오해받아서"라며 "우리는 제주 들어갈 때 비자 있어야 해. 검역 대상이어서"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문세윤은 "준현이 형이 바지 내리면 '검(檢)'자 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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