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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급 미모였다"…폭식에 무너진 29세 女

등록 2026.03.23 14: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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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무엇이든 물어보살(사진=KBS JOY 제공) 2026.0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극단적 체중 증가로 고민하는 29세 사연자가 등장한다.

2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사연자는 42㎏ 시절 신세경 닮았다는 말을 들었지만, 현재는 127㎏까지 늘었다고 털어놓는다.

과거 사진을 본 이수근은 "에이 거짓말! 신세경을 떠나서 예뻐"라며 놀란다.

사연자는 취업 실패 이후 배달 음식에 빠져 하루 두 번 주문, 네 끼를 먹는 생활을 이어왔다고 밝힌다.

특히 크루아상, 베이글, 홀케이크 등 빵 위주의 식습관이 체중 증가의 주요 원인이 됐다.

서장훈은 "3층 계단 올라오는데 힘들어할 정도면 이미 몸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증거"라며 강하게 지적한다.

이어 "오늘 여기 온 계기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며 생활 습관 개선과 전문가 도움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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