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보이는 리프팅 '울쎄라피 프라임' 기술영상 공개"
글로벌 최고과학책임자 사만다 커 출연
![[서울=뉴시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울쎄라피 프라임 테크멘터리 영상 캠페인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2026.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1259_web.jpg?rnd=20260323162634)
[서울=뉴시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울쎄라피 프라임 테크멘터리 영상 캠페인 (사진=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제공) 2026.3.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력과 설계 철학을 담은 테크멘터리(Techmentary)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음파 리프팅 시술에 대한 소비자 이해를 돕고, 정확하고 안전한 시술을 위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멀츠 에스테틱스 글로벌 최고 과학 책임자(CSO)인 사만다 커가 직접 출연해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적 배경과 초개인화 맞춤형 리프팅 시술에서 실시간 시각화 기술이 갖는 의미를 설명한다.
캠페인 영상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첫번째 영상 '리프팅, 피부 속을 보는 것부터(딥씨편)'에서 사만다 커 CSO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실시간 시각화 기술인 딥씨(DeepSEE)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사람마다 다른 골격과 피부 두께, 지방 분포를 정확히 보는 것이 '나를 위한 리프팅'의 시작이라고 말했다.
두 번째 영상인 '리프팅, 진피부터 SMAS층까지(뎁스편)'에서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트리플 뎁스 플래닝' 기술을 소개한다. 각 1.5㎜, 3.0㎜, 4.5㎜ 깊이에 작용하는 3종의 트랜스듀서를 활용해 초음파 에너지를 진피부터 SMAS(근막)층까지 정교하게 타깃팅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공개된 15초 영상은 사람마다 다른 피부 구조를 실시간 시각화 기술로 볼 수 있는 울쎄라피 프라임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울쎄라피 프라임은 감각이나 경험에 의존하는 기존 시술 방식에서 벗어나, 피부 속 구조를 실시간으로 보며 '전문가가 설계하는 리프팅'이란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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