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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도 안 빠진 이유…고장 난 '이것' 때문이었다

등록 2026.03.24 1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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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몸신의 탄생'(사진=채널A 제공) 2026.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몸신의 탄생'(사진=채널A 제공) 2026.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24일 오후 8시 방송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2000만원을 쓰고도 다이어트에 실패한 도전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도전자는 비만 주사와 다이어트 약, 단식원까지 경험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단식원 통제를 견디지 못해 담을 넘어 음식을 찾았던 일화가 충격을 더한다.

전문가들은 반복 실패의 원인으로 고장 난 '내장감각'을 지목한다.

내장감각은 우리 몸의 내부 신호를 인지하는 감각으로, 이 기능이 무너지면 실제로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아도 뇌가 배고픔을 느끼는 '가짜 허기'가 발생한다.

이에 식탐과 체지방을 동시에 줄이는 맞춤 솔루션이 제시된다.

도전자는 2주 만에 "처음으로 음식을 남겼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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