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위원장, 의왕·세종 아파트 등 26.3억 신고[재산공개]
정부공직자윤리위, 2026 공직자 재산 공개
의왕·세종 아파트 두 채…배우자 공동 명의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2026.02.12.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21165700_web.jpg?rnd=20260212120000)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2026.02.12.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에 비해 약 7000만원 증가한 재산 26억3656만원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한 위원장과 그의 배우자, 부모 및 자녀 등이 보유한 재산은 26억3656만원이다.
지난 1월 수시 재산 공개 당시 25억6556만원보다 약 7000만원 증가했다.
주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로 경기 의왕에 4억5200만원 상당의 아파트를 소유 중이다. 또 배우자 명의로 세종 어진동에 6억1700만원 상당의 아파트도 보유하고 있다.
주 위원장의 부친은 경기 고양에 2억2200만원짜리 아파트를 갖고 있다.
예금은 본인 명의 6억3633만원을 비롯해 배우자 6억1283만원 등 총 13억1649만원이 있었다. 지난 1월 12억4645만원에 비해 7000만원가량 증가했는데, 소득을 통해 저축액이 증가된 것으로 파악됐다.
주 위원장이 보유한 증권은 총 4199만원이었는데, 주가 상승 덕에 1월에 비해 약 900만원 증가했다.
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은 총 4억116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 재산 공개 당시 3억9524만원에서 약 1500만원 늘었다.
남 부위원장이 배우자와 공동 소유한 세종 아름동 아파트는 2억9839만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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