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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한승 기후 1차관, 14.7억 신고…이호현 2차관 2058만원[재산공개]

등록 2026.03.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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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1차관, 아파트 등 14억7600만원 신고

[서울=뉴시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17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수도권과 충남 지역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 합동 점검회의를 영상으로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17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수도권과 충남 지역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른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 합동 점검회의를 영상으로 주재하고 있다. (사진=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1차관이 전세권을 정리하고 17억7000만원가량의 아파트를 신규 매입 매입하면서 총 14억76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은 배우자 명의 서울 중구 아파트 전세(임차)권 5000만원 등 총 2000여만원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금 차관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건물(17억7000만원), 자동차(2639만원), 예금(1억4991만원), 증권(479만원) 등 총 14억7689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

지난 신고 금액인 14억2119만원보다 5570만원 증가했다.

금 차관은 건물 재산으로 본인 명의로 된 서울 동작구 사당동 래미안로이파크를 17억7000만원에 신규 매입했다고 신고했다. 보유하고 있던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차현대홈타운 전세(임차)권은 정리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2억7013만원, 배우자 명의로 8201만원 등이 있었다.

증권으로는 배우자 명의로 팜스코 2000주 137만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아울러 이 차관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2058만원을 보유했다. 지난 신고 금액인 498만원보다 1560만원 늘었다.

구체적으로 건물(1000만원), 자동차(732만원), 예금(1억2078만원), 채무(2억752만원) 등이 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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