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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재단·대구대 '새마을운동 확산, 인재 양성' 맞손

등록 2026.03.25 18: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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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년 인재 양성에 힘 모은다"

[구미=뉴시스] 새마을재단·대구대 협약식. (사진=새마을재단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새마을재단·대구대 협약식. (사진=새마을재단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새마을재단은 25일 대구대학교와 글로벌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영석 새마을재단 대표와 박순진 대구대 총장은 협약에 따라 국제교류협력, 인류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청년 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 및 국제사회의 공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새마을운동 확산과 보급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단순한 교류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다양한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새마을운동 실천 경험과 대학의 교육 자원을 접목해 지역과 세계를 잇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영석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대학과 재단이 함께 청년 인재를 키우고, 새마을운동 가치를 국내외에 확산하는 뜻 깊은 출발점"이라며 "교육과 봉사, 연구와 국제교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실천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순진 총장은 "청년들이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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