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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교6단지 남측 램프 구간 교통 개선 완료

등록 2026.03.26 11: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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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차선 선형·운영방식 등 재정비 진행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2025.09.18.photo@newsis.com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사진=오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서부로 일부 구간 통제 이후 우회 차량이 집중되며 정체가 발생하던 오산 세교6단지 남측 진입램프 구간에 대해 오산시가 교통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서부로 일부 통제로 우회 차량이 증가하면서 교차로 혼잡이 심해지고,진입 차량 간 합류 과정에서 충돌 위험이 제기돼 왔다.

출근 시간대 차량 대기열이 길어지는 등 교통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오던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3일 이권재 시장, 오산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근 시간대 현장 합동점검을 벌인 결과 진입부 선형과 차로 운영 방식, 안전시설 배치 등이 실제 교통 흐름과 맞지 않는 문제가 확인됨에 따라 차선 재정비 및 교통안전시설 보강을 진행했다.

또 5월 중 서부로 금암교차로에서 가장교차로를 연결하는 임시 우회도로의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중으로 교통량 분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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