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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중구, 4월부터 '우리동네 건강원스톱서비스' 등

등록 2026.03.29 17: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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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4월부터 지역주민이 다양한 검사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우리동네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주민들이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검사 항목은 혈압과 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체성분, 악력, 혈관탄성, 운동부하검사 등이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상담이 진행된다.

네이버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건강검사를 받을 수 있다.


◇ 대전 동구, 펫119 반려견순찰대 운영

대전 동구는 '펫119 반려견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속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순찰대는 오는 11월까지 반려견 산책 시간대를 활용해 주변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신고하는 등 생활밀착형 순찰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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