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아내 몰래 혼외자를 친자로"…불륜남 '충격 행각'에 경악

등록 2026.03.29 14:46:2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탐정들의 영업비밀'(사진=채널A 제공) 2026.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탐정들의 영업비밀'(사진=채널A 제공) 2026.03.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외도로 낳은 아이를 전처의 친자로 호적에 올린 남성을 쫓는 충격 사건이 소개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이복동생을 호적에서 정리하고 싶다"는 의뢰가 공개된다.

의뢰인은 "아빠가 외도로 낳은 아이를 엄마 몰래 엄마의 친자로 올렸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해당 아이는 아버지가 이혼 전 외도로 낳은 혼외자로, 가족관계증명서에도 전처의 자녀로 등록돼 있었다.

데프콘은 이를 보고 "기가 막힌 사연"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탐정단은 아버지의 흔적을 쫓지만 "그 집 이사 갔다", "미용실 어제 이사 갔다"는 증언만 이어지며 난관에 부딪힌다.

결국 "단 하루 차이로 놓쳤다",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이라는 반응 속, 긴박한 추적이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