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국과수, 자동차 결함 의심사고 조사·협력 강화

이 MOU는 지난 2020년 12월 양 기관이 체결한 '자동차 중대사고 공동조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넘어 사고 예방 방안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것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양 기관은 실제 사고 데이터에 기반한 페달 오·조작 패턴 분석 등 자동차 결함 의심 사고에 대한 공동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2020년 첫 협약 체결 이후 양 기관이 함께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결실이 이번 협약 강화로 이어지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욱 긴밀히 협력해 자동차 결함 의심사고의 과학적 원인 규명은 물론 사고 예방 연구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국민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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