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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식]창원대, 지재처 '공공 IP 성장 지원사업' 선정 등

등록 2026.04.02 14: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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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식]창원대, 지재처 '공공 IP 성장 지원사업' 선정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혁신본부는 지식재산처 주관 '2026년 공공 IP 사업화 성장 지원사업'에 전국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립창원대는 6년 동안 국비 9억원을 지원받아 지식재산(IP)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연구실 단계의 아이디어부터 사업성 있는 유망 기술까지 조기에 발굴·권리화하여 중대형 기술이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지식재산 기반 교수창업 및 학생창업까지 전주기 사업화 체계를 구축한다.

권오설 창업혁신본부장은 "IP 발굴–권리화–기술이전–창업으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창원-경남 지역의 산업 혁신을 대학이 주도하는 등 지역 IP 혁신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산대 등 'EX아카데미 캠프 지역창업 IN 진주' 개최

[대학소식]창원대, 지재처 '공공 IP 성장 지원사업' 선정 등


마산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일환으로 최근 진주시 내 호텔에서 마산대와 경남대 학생 'EX아카데미 캠프 지역창업 IN 진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학생들은 진주시 도시재생 및 상권 활성화 특강, 고객개발방법론 교육에 참여한 후 진주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한 로컬실록지리지 기반 발표자료를 제작했고, 발표회에서 마산대 학생팀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 경남도,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마산대, 경남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진주시, 진주시도시재생센터가 주관하여 산·학·관 협력 기반 지역창업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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