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맑은 날씨 속 오전 '안개주의'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특히 충남 서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그밖에 충남 내륙권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당부했다.
또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의 차이가 20도 이상 날 것으로 보여 이에 따른 건강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7~10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아산·서산·당진·공주·태안·홍성 7도, 계룡·논산·보령·부여·서천·예산·청양 8도, 세종·금산 9도, 대전 10도다.
낮 최고기온은 태안 22도, 당진·서천 23도, 서산·보령 24도, 아산·홍성·계룡·예산 25도, 천안·공주·논산·부여·청양·세종·대전 26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를 모두 '보통'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