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국가망보안체계 연구회 워크숍 공동 개최
차세대 국가 사이버보안 기술 연구·실증·도입 방향 공유
"데이터 중심 N2SF 보안 체계 전환, 선택이 아닌 필수"
![[세종=뉴시스] 한전KDN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한국사이버안보학회와 함께 '2026년도 한국사이버안보학회 국가망보안체계(N2SF) 연구회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 N2SF 기반 차세대 사이버보안 체계와 안전한 AI 국가 전략 공동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 (사진=한전KDN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609_web.jpg?rnd=20260413152605)
[세종=뉴시스] 한전KDN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한국사이버안보학회와 함께 '2026년도 한국사이버안보학회 국가망보안체계(N2SF) 연구회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 N2SF 기반 차세대 사이버보안 체계와 안전한 AI 국가 전략 공동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 (사진=한전KDN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전KDN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한국사이버안보학회와 함께 '2026년도 한국사이버안보학회 국가망보안체계(N2SF) 연구회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워크숍은 한국사이버안보학회가 주최하고 N2SF 연구회와 한전KDN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산업통상부를 비롯한 한국인터넷진흥원, 에너지 공기업 정보보호책임자, 산·학·연 보안전문가 등 약 110명이 참석해 N2SF·제로트러스트·AI·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국가 사이버보안 기술의 연구·실증·도입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한전KDN은 N2SF를 내부 연구기술망에 적용한 공공분야 보안 체계 전환 관련 실증·평가 사례와 향후 진행 방안 등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방안'과 'K-에너지 AIDC 구축 방향'을 발표하며 에너지 분야 보안 경쟁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AI 초연결 환경에서 에너지 기관의 보안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기에 기존 물리적 망분리를 넘어선 데이터 중심의 N2SF 보안 체계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실질적인 패러다임 전환과 AI 서비스 보안 강화를 선도해 국가 에너지 인프라의 안전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 한전KDN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한국사이버안보학회와 함께 '2026년도 한국사이버안보학회 국가망보안체계(N2SF) 연구회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N2SF 기반 차세대 사이버보안 체계와 안전한 AI 국가 전략 공동 워크숍 1일차 참석 관계자들. (사진=한전KDN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611_web.jpg?rnd=20260413152718)
[세종=뉴시스] 한전KDN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아쿠아펠리스호텔에서 한국사이버안보학회와 함께 '2026년도 한국사이버안보학회 국가망보안체계(N2SF) 연구회 워크숍'을 공동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N2SF 기반 차세대 사이버보안 체계와 안전한 AI 국가 전략 공동 워크숍 1일차 참석 관계자들. (사진=한전KDN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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