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식] 지역축제 다회용기 사용…탄소 배출 6.5t 감축 등

축제장에 공급된 다회용기. (사진=양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최근 열린 산수유한우축제와 갈산누리봄축제 등 3개 지역축제에서 대회용기 14만개가 사용돼 6.5t의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2024년 한강유역환경청과 1회용품 없는 축제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축제에서 1회용기 대신 공급과 회수, 세척, 재공급까지 위생처리를 거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다.
최근 열린 산수유한우축제에서는 기존 젓가락(PP젓가락) 대신 스테인리스 젓가락을 처음 도입해 1회용품 발생을 감소시키기도 했다.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사진=양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군,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경기 양평군은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ICT 융합 방문 건강관리사업은 기존 대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에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한 서비스다.
군은 이번에 도입된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수준과 신체 기능, 생활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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