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도 K의료"…차병원, 주한 외국인 건강관리 힘쓴다
차병원, 주한대사부인회와 맞손…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줄기세포 강의 및 병원·의료관광 인프라 투어 진행해
![[서울=뉴시스] 앞줄 왼쪽부터 차동현 강남차여성병원 원장, 김영탁 차 국제병원 원장, 카탈리나 볼라노스 주한대사부인회 회장, 김진만 강남구 부구청장. (사진= 차병원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4003_web.jpg?rnd=20260417154549)
[서울=뉴시스] 앞줄 왼쪽부터 차동현 강남차여성병원 원장, 김영탁 차 국제병원 원장, 카탈리나 볼라노스 주한대사부인회 회장, 김진만 강남구 부구청장. (사진= 차병원 제공)
이번 행사는 강남구와 주한대사부인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김영탁 차 국제병원 원장, 차동현 강남차여성병원 원장, 카탈리나 볼라노스(주한 에콰도르 대사 배우자) 주한대사부인회 회장을 포함한 몽골, 멕시코, 헝가리 등 16개국 소속 대사 부인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강검진, 안티에이징 등 의료 서비스 제공과 여성건강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의료관광 활성화 및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에 나선다.
행사에서 차 국제병원 김영탁 원장이 '줄기세포 치료 및 안티에이징'을 주제로 강연해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강남차여성병원과 의료관광 특화 호텔인 마티네 차움 호텔 투어를 통해 차병원의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와 외국인 환자 대상 인프라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탁 차 국제병원 원장은 "주한대사부인회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 확대하고, 외국인 환자를 위한 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카탈리나 볼라노스 주한대사부인회 회장은 "차병원의 우수한 의료 역량과 첨단 기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업무협약(MOU) 체결로 이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선도적인 의료 시스템을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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