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창업요리경연대회…김혁진·최소원 최우수상
![[대전=뉴시스] 김혁진·최소원씨 팀이 만든 에피타이저. (사진=우송대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130_web.jpg?rnd=20260420101735)
[대전=뉴시스] 김혁진·최소원씨 팀이 만든 에피타이저. (사진=우송대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대학교 호텔외식조리대학은 교내에서 '우송 셰프(Woosong Chef)들의 피쉬(Fish) 메뉴 창업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재학생들이 2인 1팀, 71개팀이 참가신청을 했고 50개팀 10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생선을 활용한 3코스 메뉴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주제 적합성과 시장성, 메뉴 차별성, 조리과정 및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했다. 특히 창업 적합성과 창의성에 높은 비중을 뒀다.
최우수상인 자립상은 김혁진·최소원 팀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유자 요거트와 도다리, 두릅 크럼블 누룽지, 들기름 폼, 딜 오일로 구성된 에피타이저 등을 선보였다.
이들은 "테이블 세팅과 메뉴 콘셉트의 조화를 고려하고 고령화 사회와 식습관을 반영해 저온 조리와 찜 기법으로 소화가 편안한 메뉴를 구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호텔조리대학은 프랑스 조리 명문 교육기관 'Lyfe'의 교육과정을 국내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고,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교 CETT-UB에서 1년 과정을 이수하는 글로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