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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 없는 모습 좋아" 이미숙, 신동엽·김원훈과 돌발 스킨십

등록 2026.04.20 1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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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미숙이 파격적인 콩트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쿠팡플레이)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미숙이 파격적인 콩트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쿠팡플레이) 2026.04.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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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미숙이 파격적인 콩트 연기를 선보였다.

20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이미숙은 지난 18일 공개된 'SNL 코리아' 시즌 8의 4화 호스트로 출연해 데뷔 후 처음으로 라이브 코미디 쇼에 도전했다.

이날 금발 헤어스타일에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이미숙은 "내숭 없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좋아해주는 것 같다"고 오프닝 소감을 밝혔다.

이어지는 콩트에서 이미숙은 방송인 신동엽과 빨래터를 배경으로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배우 김원훈과는 돌발 스킨십을 나누는 연기를 소화했다.

 또 고풍스러운 비주얼로 10~20대 유행어를 구사하는 캐릭터, 시어머니 이수지와 시아버지 정상훈을 당황하게 하는 며느리 연기 등을 선보이며 활약했다.

무대를 마친 이미숙은 "생생한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느낀 색다른 경험"이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신동엽은 "현장에서 쏟아낸 열정적인 아이디어들로 크루들과도 좋은 기운을 주고 받았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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