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안성면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정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4563_web.jpg?rnd=20221215154540)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지정으로 안성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안성보건지소, 100세 치과의원, 중앙약국, 안성고등학교, 무주9987노인복지센터,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성면 자율방범대, 안성면 의용소방대 등 안성면 총 9개 기관·단체가 합심해 자살 위험 신호를 살피고 예방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
이를 위해 이들 기관·단체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위험군 조기 발굴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예방 교육 및 인식 개선 ▲위험 수단 차단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무주군 관계자는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지원해 자살을 예방한다는 취지로 진행하는 사업"이라며 "읍면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접점에 있는 기관들이 참여하면서 자살 고위험군을 더욱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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