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초보 러너 트레일러닝 입문 교육 열었다
18일 트랜스제주조직위 공동 추진
![[서귀포=뉴시스] 18일 오전 서귀포 치유의숲에서 서귀포시와 트랜스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559_web.jpg?rnd=20260420144510)
[서귀포=뉴시스] 18일 오전 서귀포 치유의숲에서 서귀포시와 트랜스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시는 지난 18일 트랜스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트레일러닝을 처음 접하는 초보 러너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기본기를 익히도록 마련된 입문 과정이다.
이날 교육에는 안병식 트랜스 제주 국제트레일러닝대회 레이스 디렉터와 제주 출신 고민철 선수가 참여해 특별 코칭을 진행했다.
교육은 이론 강의와 현장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론 강의에서는 로드 러닝과 트레일러닝의 차이, 지형별 에너지 분배 방법, 부상 예방 자세 등을 다뤘다.
현장 실습은 서귀포 치유의숲 코스를 활용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약 5㎞ 구간을 달리며 지형 변화에 따른 페이스 조절, 발디딤, 오르막·내리막 자세 전환 등 실전 기술을 익혔다.
![[서귀포=뉴시스] 18일 오전 서귀포 치유의숲에서 서귀포시와 트랜스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558_web.jpg?rnd=20260420144505)
[서귀포=뉴시스] 18일 오전 서귀포 치유의숲에서 서귀포시와 트랜스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를 위한 기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시 관계자는 "트레일러닝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야외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트랜스 제주 국제트레일러닝대회'는 오는 10월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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