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 등[울진소식]

울진군청 (사진=뉴시스 DB)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분만예정일 기준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임신 기간 중 발생하는 외래 진료비와 검사비를 임신 회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로 산부인과 뿐만 아니라 타과 진료 중 임신 관련 건강상태 확인을 위한 진료도 포함된다. 다만 해당 진료와 관련된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임신 확인 후부터 출산 후 6개월 이내까지 가능하며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통장사본 ▲국민행복카드 사용 내역서를 구비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보조금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울진군 보건소 모자건강팀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울진=뉴시스] 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오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전 군민 참여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사진=울진군 제공) 2026.04.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02115625_web.jpg?rnd=20260420151947)
[울진=뉴시스] 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오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전 군민 참여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사진=울진군 제공) 2026.04.20. [email protected]
◇울진군, 지구의 날 맞아 '10분 소등' 캠페인 실시
경북 울진군은 오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전 군민 참여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며 울진군청사를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과 주요 상징물, 공동주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해당 시간에 맞춰 10분간 실내외 조명을 소등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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