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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식]김포시, 9개 기관과 손잡고 통합돌봄 생태계 조성 등

등록 2026.04.23 09: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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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시스]

[김포=뉴시스]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경기도 김포시가 일상생활 서비스 제공기관 6개소, 관내 종합 병원 2개소, 김포시우체국과 통합돌봄사업 및 안부살핌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23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가사 및 식사지원, 목욕 및 이동 등 생활에 필수적인 서비스부터 고립예방까지 지원된다.

안부살핌 사업 협약에는 김포시우체국이 참여했고 통합돌봄사업 협약에는 김포시우체국, 김포우리병원(원장 고성백), 뉴고려병원, 온기나눔사회적협동조합, 현대그린푸드, 앤푸드, 리안헤어(운양점), 김상희헤어, 더행복한하루 대표 등이 참여했다.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

경기도 김포시가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에 무인민원발급기 1대를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점자 키보드, 화면 확대 등 편의 기능이 적용돼 고령자와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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