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특보' 주의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특히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충남내륙은 대기가 무척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 역시 건조한 대기상태를 보이겠다.
또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도 큰 불로 번질 수 있으니 야외활동 시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5~9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금산 5도, 세종·공주·계룡·부여 6도, 서산·당진·논산·서천·예산·청양·홍성 7도, 대전·아산·태안 8도, 보령 9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서천·태안·보령 22도, 금산 23도, 천안·세종·공주·부여·서산·당진·논산·청양·홍성·대전 24도, 예산·아산 25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를 모두 '보통'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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