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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폐업 공장·축산용품 공장서 불…잇따라 화재

등록 2026.04.25 11:25:31수정 2026.04.25 1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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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시스] 안병철 기자 = 25일 오전 7시23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신리리 한 축산용품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5. photo@newsis.com

[영덕=뉴시스] 안병철 기자 = 25일 오전 7시23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신리리 한 축산용품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5.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영천 소재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3분께 영천시 북안면 신리리 한 축산용품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1시간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천=뉴시스] 안병철 기자 = 25일 오전 5시3분께 경북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 한 폐업된 공장 내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압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5. photo@newsis.com

[영천=뉴시스] 안병철 기자 = 25일 오전 5시3분께 경북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 한 폐업된 공장 내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압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5. [email protected]


앞서 이날 오전 5시3분께 영천시 고경면 대의리 한 폐업한 공장 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폐알루미늄 분말 적재 창고가 불에 탔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9시5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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