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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축사에서 불…축사 전소·염소 40여마리 폐사

등록 2026.04.26 19: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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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 26일 오후 4시6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잡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 26일 오후 4시6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잡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26일 오후 4시6분께 전북 진안군 부귀면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축사 1동(150㎡)이 모두 불에 타고 축사에서 기르고 있던 염소 40여마리가 폐사해 2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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