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28.1도 '올해 최고'…경북 곳곳 때 이른 초여름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휴대폰으로 햇빛을 가린 채 이동하고 있다. 2026.04.15.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21247517_web.jpg?rnd=20260415150959)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5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휴대폰으로 햇빛을 가린 채 이동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26일 경북 일부지역에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일최고기온을 기록한 곳이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일최고기온을 기록한 주요 지점 현황은 구미 28.1도, 경주 27.7도, 문경 26.6도, 영천 26.2도, 포항 26.0도, 울릉도 22.0도 등이다.
이날 주요 지점 일최고기온 현황은 김천 28.8도, 상주 27.5도, 봉화 27.5도, 대구 27.2도, 안동 26.9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동안 햇볕이 더해지면서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른 곳이 많았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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