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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평택]최원용, 어업인·시민 간담회…"시정 핵심동력으로"

등록 2026.04.28 1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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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평택=뉴시스] 어업인 간담회(사진 왼쪽), 평택시민사회연대 간담회 (사진=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최용원 선거사무실 제공) 2026.04.28.photo@newsis.com

[평택=뉴시스] 어업인 간담회(사진 왼쪽), 평택시민사회연대 간담회 (사진=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최용원 선거사무실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는 지난 27일 서부권 어업인 단체 및 시민사회연대와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포승산단환경위원회 및 평택호·남양호 어업인들과의 간담회에서는 ▲남양호 준설 대책 마련 ▲평택호·남양호 내수면 어업권 사용료 과다 책정 문제 ▲부유 쓰레기 수거 방안 ▲남양호 주변 데크 조성 ▲국도 77호선 연결 ▲포승~부천 송내 간 시외버스 운행 재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평택시민사회연대 '담쟁이'와 정책 간담회에서는 ▲시민참여 친화적 직제 개편 ▲시민소통 혁신파크 조성 ▲자원순환도시 전환 ▲최중증장애인 노동권 보장 ▲고려인통합지원센터 설치 등이 논의됐다.

최원용 후보는 시민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은 후보 공약에 적극 반영하고 선거이후 시정 운영의 핵심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최 후보는 "남양호 수질 개선 및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실질적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사회와의 민관협치를 통해 '품격있는 평택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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