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농협 울주지부, 온양 키위 농가 일손돕기 등
![[울산=뉴시스]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지부장 이명주)는 28일 본격적인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키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농협중앙회 울주지부 제공) 2026.04.2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839_web.jpg?rnd=20260428154047)
[울산=뉴시스]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지부장 이명주)는 28일 본격적인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키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농협중앙회 울주지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지부장 이명주)는 28일 본격적인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 있는 한 키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울산남부여성의용소방대 대원 21명이 함께 키위 인공수정과 과수원 환경 정비 작업을 했다.
이번 활동은 농협의 ‘농촌 일손돕기’의 일환으로 농가 실익을 증진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울주보건소, 감염 취약시설 24곳 대상 예방·대응 컨설팅
울산 울주군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감염 취약시설 24곳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한 컨설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요양병원 8곳과 정신병원 4곳에 대해서는 전문기관 위탁을 통한 환기 평가와 공기질 관리 컨설팅을 하고, 노인요양시설 12곳에 대해서는 감염관리 교육과 현장 점검, 자율점검 체계를 구축한다.
환기 평가의 경우 전문기관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환기 정도와 환기관리 적정성을 평가하고 호흡기 감염병의 공기 전파 위험도를 분석해 시설별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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