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가장 비싼 땅은 '수송동 롯데마트 부지'
개별공시지가 30일 공시…평균 0.51% 상승

올해 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1% 상승해 전반적으로 완만한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내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수송동 롯데마트 부지로, ㎡당 272만7000원을 기록했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군산시청 토지정보과나 토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열람도 가능하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시에서 결정 지가의 적정성 여부 등을 다시 꼼꼼히 조사하게 된다. 이후 감정평가법인의 객관적인 검증과 군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처리되며, 그 결과는 신청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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