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혼잡 완화"…노선 증회 운행 등[양주소식]

덕정지구, 옥정신도시, 고읍지구를 경유해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연결하는 G1300번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각 2회씩 증회돼 기존 4회에서 8회로 확대 운행되고 덕정역~옥정신도시~삼숭동~고읍지구~잠실역을 연결하는 1306번 노선은 출근 시간대 1회 증회돼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행된다. 덕정역~수락산역~마들역~노원역을 잇는 1100번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각 1회씩 신규 증회돼 총 2회 운행이 추가된다.
G1300번은 30일부터, 1306번과 1100번은 5월 초순과 중순 중 순차적으로 운행이 개시될 예정이다. 증회 운행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한 한시적 조치다. 위기 해제 시 종료된다.
◇양주시, 세외수입 체납 일제정리 기간 운영
경기 양주시는 내달부터 6월까지 '올해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납부가 되지 않을 경우 차량, 부동산, 급여 등에 대한 재산조회로 압류 조치를 진행하며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등의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차량 과태료와 관련, 체납기간이 60일 이상이거나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의 징수율 제고와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관리·점검도 강화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