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산시, 증산민원사무소 일시 중단 계획 철회…"정상 운영"

등록 2026.05.01 10:18:0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양산=뉴시스]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양산시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 물금읍행정복지센터가 오는 6일부터 중단하기로 했던 증산민원사무소 민원업무를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인력을 추가 배치하는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당초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이의신청 업무를 원활히 처리하기 위해 증산민원사무소 민원업무를 일시 중단하고 해당 인력을 지원금 이의신청 창구에 배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증산민원사무소의 업무가 중단될 경우 주민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인력을 추가로 확보해 민원업무를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증산민원사무소는 별도의 운영 중단 없이 기존과 같이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물금읍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일상적인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행정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심주석 물금읍장은 "증산민원사무소는 운영 중단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안정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