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훈 의왕시의원 "비정규직 지원센터 조속 설립을"
노동절 맞아 촉구 입장문
![[의와=뉴시스] 한채훈 의왕시의회 의원. (사진=본인 제공).2026.05.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836_web.jpg?rnd=20260501120312)
[의와=뉴시스] 한채훈 의왕시의회 의원. (사진=본인 제공).2026.05.01. [email protected]
[의왕=뉴시스] 박석희 기자 = 한채훈 경기 의왕시의원이 노동절을 맞아 의왕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의 조속한 설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 의원은 1일 낸 입장문을 통해 "2023년 관련 조례 제정 이후 3년 가까이 센터 설립이 지연되고 있다"며 시의 책임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 그는 "지원센터가 없어 정책 이행이 요원한 상황"이라며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강조했다.
특히 부서 간 칸막이 행정을 지적하며 "비정규직 지원을 시 행정의 핵심 과제로 다뤄야 한다"고 역설했다.
차기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는 한 의원은 정책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내가 떠나더라도 집행부의 책상 위에서 정책의 불씨가 꺼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노동절의 의미는 거창한 구호가 아닌, 소외된 노동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실질적인 행정에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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