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색기가 있다는 말 많이 듣는다"
![[서울=뉴시스] 신기루. (사진 = SBS 플러스 캡처)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497_web.jpg?rnd=20260504205420)
[서울=뉴시스] 신기루. (사진 = SBS 플러스 캡처)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4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SBS 플러스(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8회에서는 풍수를 주제로 신기루, 서도밴드의 보컬 서도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MC 이국주는 신점을 본 적이 있는지?”라고 묻는다. 신기루는 "한 세 번 정도 신점을 봤다. 관상을 자주 본다"라고 답한다.
그러자 이국주는 “십몇 년을 '고양이상'이라고 우긴다"라고 거든다. 그러자 신기루는 "'고양이상'에서 하나가 더 업그레이드돼 '욕망의 말상'이라고 한다"라며 자신의 진짜 상에 대해 묻는다.
이후 신기루를 찬찬히 살피던 무속인들은 입을 모아 '00상'이라는 대답을 내놓고 그 순간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신기루는 "앞으로 '00상'이라고 하겠다"라며 뾰로통해진다.
신기루는 또한 "내 입으로 말하기는 좀 그런데 색기가 있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세 번 점을 본 가운데 두 분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더라. 정말 색기가 있는지 궁금하다. 또 색기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라고 이번에는 자신의 ‘색기’에 대한 실체 파악에 나선다.
반면 무속인은 "이성의 색기는"이라며 점사를 내놔 또다시 웃음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